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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의 주요 효능카테고리 없음 2025. 11. 17. 23:15

고로쇠 나무 
고뢰물 채취 모습 고로쇠 수액은 뼈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피부 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뼈 건강 개선: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풍부한 천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 개선 및 관절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면역력 강화: 풍부한 미네랄과 미량 원소가 면역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 피부 회복: 피부 회복에도 이로운 건강 음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 체내 노폐물 배출: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신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나트륨 섭취로 인한 부종 완화 효과도 있어 혈압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 숙취 해소: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항비만: 항비만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무의 일종인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하며, 맑고 투명한 물처럼 보이지만 독특한 맛과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 및 특징
- 채취 시기: 주로 겨울부터 초봄까지, 특히 밤 최저기온이 영하 2.1도 이하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0.6도 이하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일 때 채취가 이루어집니다.
- 특징: 한 해 동안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낸 천연 당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합니다.
- 맛: 메이플 시럽과 유사한 맛을 내기도 하며, 울릉도 '우산 고로쇠' 수액은 특유의 인삼 향이 나는 사포닌 성분과 높은 당 함량이 특징입니다.
고로쇠 수액은 '골리수(骨利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이는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쇠 물은 봄철에 고로쇠나무에서 채취되는 수액으로,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여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고로쇠 물의 효능
고로쇠 물은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뼈 건강 개선: 칼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여 골다공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면역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혈액순환 개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얼굴색을 밝게 하고 몸을 가뿐하게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 해독 작용: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신장 건강: 신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기타: 고혈압 개선, 항비만, 숙취 해소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고로쇠 물 채취 및 시기
고로쇠 수액은 주로 겨울부터 초봄까지 채취할 수 있으며, 이 시기를 놓치면 다음 해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수액 채취에는 기온이 중요하며, 밤 최저기온이 영하 2.1도 이하이고 낮 최고기온이 10.6도 이하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일 때 출수가 가장 활발합니다. 눈, 비, 바람이 많이 불거나 흐린 날에는 수액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로쇠 물의 활용
고로쇠 수액은 천연 당분을 함유한 건강 음료로 소비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직접 채취하거나 가공하여 식용 및 판매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제품 생산과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수로, 수고는 20m까지 자랍니다. 고로쇠나무는 4월 초순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는데, 별 모양의 투명한 꽃잎 다섯 장이 모여 은은한 향기를 냅니다.
고로쇠나무 재배 및 관리

고로쇄 묘목 고로쇠나무는 척박하고 경사가 심한 임지에서도 잘 자라며, 새로운 소득 수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농한기 소득원으로 활용되며, 전국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를 통한 소득 창출액이 연간 132억 원에 달합니다.
재배 환경
- 토양: 배수가 잘 되는 모래땅이나 자갈이 섞인 땅이 적합합니다.
- 햇빛: 햇볕이 잘 드는 양지에서 잘 자라며, 음지에서는 성장이 느려지고 시들 수 있습니다.
- 습도: 건조할 경우 관수를 통해 적정 습도를 유지하고, 습기가 많을 경우 배수를 좋게 하여 뿌리가 썩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번식 방법
주로 종자로 번식하지만, 씨앗 발아가 어려워 육묘 이식을 통해 묘종을 키운 후 밭에 심어 기르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파종 시기는 1년생의 경우 9월, 그 외에는 5~6월이 적합합니다. 또한, 땅위로 올라온 줄기를 나누어 번식시키거나, 1년생 뿌리를 잘라 심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액 채취
고로쇠 수액은 고로쇠나무가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낸 천연 당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 음료로 인기가 많습니다. 산림청은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제도'를 통해 농가에 국유림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용하여 농한기 소득 창출을 돕고 있습니다.
재배 사례
정준호 임업인은 1993년부터 담양 용면 가마골 일대 41㏊의 임야를 경영하며 고로쇠나무 조림 27㏊, 산양삼 재배 3㏊ 등으로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는 척박한 임지에 고로쇠나무를 심어 겨울철 소득원으로 활용했으며, 주변 임업인들도 동참하여 고로쇠가 담양군의 대표적인 겨울철 소득원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