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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 보충 및 갈증 해소: 메론은 약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름철 수분 보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탈수 예방, 피로 회복,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물 대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메론으로 수분을 보충하면 더욱 효율적입니다.
- 항산화 작용 및 면역력 강화: 메론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세포 손상을 막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 피부 건강 및 노화 방지: 메론에 함유된 비타민 A와 C는 콜라겐 생성에 관여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을 예방하며, 피부 재생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눈 건강 보호: 메론에는 눈 건강에 이로운 루테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칼륨 함유: 메론은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피로 회복: 풍부한 비타민 C와 B군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 노폐물 배출: 메론의 이뇨 작용은 체내 노폐물 배출에 기여합니다.
메론은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로, 여름철 건강 관리에 제격입니다
메론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디저트 메뉴로 활용되거나, 과자 개발에 사용되기도 하며, 맛이 덜한 메론은 무침 요리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메론 활용 사례
- 디저트 메뉴: 설빙에서는 '메론설빙 4종'을 출시하여 여름 시즌 메뉴로 선보였습니다. 이 메뉴들은 고당도 고품질의 메론 생과육을 활용하며, 리얼통통메론설빙, 요거통통메론설빙, 딸기치즈메론설빙, 샤인머스캣메론설빙 등으로 구성됩니다.
- 과자 개발: 농심에서는 '메론킥'이라는 과자를 출시했습니다. 이 과자는 생과일 메론의 신선한 맛을 담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출시 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 요리 활용: 맛이 덜하거나 아삭한 메론은 무침 요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메론의 특징
메론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으며, 비타민C, 비타민A,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 또한, 즙이 많고 향긋한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론은 종류에 따라 노란빛이 도는 분홍색, 노란색, 옅은 녹색, 짙은 녹색 등 다양한 색깔을 띠며, 과육 또한 녹색,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분홍색, 붉은색 등 여러 색이 있습니다. 머스크 메론, 허니듀 메론, 캔털루프, 참외형 메론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멜론 재배 방법은 품종 선택부터 파종, 정식, 생육 관리, 수확까지 체계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고품질 멜론 수확을 위해 관수 중단, 병해충 방제, 배수로 정비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멜론 재배 과정
- 품종 선택 및 파종: 재배하려는 멜론 품종을 선택하고, 씨앗 파종부터 시작합니다.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육묘 이식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모종 정식: 파종 후 육묘를 통해 기른 모종을 밭에 심습니다.
- 생육 관리:
- 수분 관리: 수확 10일 전부터 관수를 중단하여 과실의 당도를 높입니다.
- 수정 및 착과 관리: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수정벌 활동을 둔화시켜 착과 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정벌 활용, 인공수정 또는 착과제 처리를 통해 수정을 유도할 수 있으나, 착과제 사용 시에는 적정 농도와 양을 준수해야 합니다. 네트멜론의 경우 착과제 처리 시 당도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수정벌이나 인공교배가 권장됩니다.
- 병해충 방제: 식물체 상처를 통한 병 감염을 막기 위해 상처 발생 우려가 있는 농작업은 장마철 이후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병해충 방제는 식물체에 이슬이 맺히지 않았을 때 실시합니다.
- 환경 관리: 하우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합니다.
- 수직 재배: 일반 포복 재배의 단점을 보완하여 작업자 보행이 자유롭고 통기성이 향상되어 병해충 발생이 감소하는 수직 재배 방식도 활용됩니다.
- 수확: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4월 중순 식재 시 추석 명절 전에 수확하거나 8월 식재 시 추석 이후 출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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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은 후숙 과일로, 구매 후 바로 먹기보다는 후숙 과정을 거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멜론 후숙 방법
- 실온 보관: 일반적으로 멜론은 실온에서 1~3일 정도 후숙하는 것이 좋습니다.
- 후숙 확인: 멜론 밑부분을 눌렀을 때 약간 말랑해지면 후숙이 완료된 것입니다.
-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과일이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멜론 보관 방법
- 단기간 보관: 멜론을 단기간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상온(20~25도)에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냉장 보관: 멜론을 차갑게 먹고 싶다면, 상온에서 후숙한 멜론을 먹기 2~3시간 전에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꺼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멜론을 냉장고에 장시간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냉장 보관 시 팁: 냉장 보관할 때는 멜론의 꼭지를 제거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으면 과육의 수분이 꼭지로 가서 신선한 맛이 덜해질 수 있습니다. 꼭지 제거 후 랩으로 감싸면 수분 증발을 막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 멜론 재배 시 유의사항
장마철에는 지속적인 강우와 높은 야간 기온으로 인해 토양 내 수분이 과도하게 유지되면 당 축적이 어려워지고, 단수 중 토양 수분 급증 시 과실 열과(터짐, 갈라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온다습한 날씨와 흐린 날이 지속되면 수정벌 활동 저하 및 꽃가루 활력 감소로 착과 불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론 씨앗은 일반적으로 섭취하지 않으며, 메론의 과육 부분을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메론은 껍질을 먹지 않고, 씨앗을 파낸 뒤 과육을 잘라 먹습니다.
메론 재배와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파종 및 수확 시기: 메론은 주로 7월 에 수확합니다. 평균 기온 20~30도에서 잘 자라며, 하우스 재배 시 2월 말부터 파종하기도 합니다.
- 장마철 관리: 장마철에는 과도한 수분으로 인해 당도 축적이 어렵고 과실 열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온다습한 날씨는 수정벌 활동을 저하시켜 착과 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정벌 활용이나 인공수정을 통해 수정을 유도해야 합니다.
- 품질 관리: 고품질 메론 수확을 위해 수확 10일 전부터 관수를 중단하여 당도를 높입니다.